이경규 "딸 예림이 생각나, 귀여워"…오비부 무대 호평
뉴스1
2026.01.08 22:43
수정 : 2026.01.08 22:43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경규가 딸 이예림을 떠올렸다.
먼저 직장부 B가 '이 오빠 뭐야'를 불러 매력을 뽐냈고, 오비부는 '찰랑찰랑'을 통해 노장 투혼을 보여줬다.
특히 멤버들의 애교 가득한 퍼포먼스가 지켜보는 마스터 군단을 웃게 했다.
두 무대를 본 마스터들이 호평했다. 김연자는 "팀전이라는 게 이렇다는 걸 보여줬다. 정말 잘 들었다"라고 밝혔다.
오비부와 동년배인 이경규가 입을 열었다. 그가 "우리 딸이 생각났다"라면서 "유치원 때 장기자랑 같은 거 하는데, 그런 모습이었다. 너무 귀엽고 예뻤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좋은 평가를 받은 오비부가 최종 결과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직장부 B에게 14 대 3으로 패했다. 직장부 B 멤버들은 전원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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