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티켓' 카테고리 오픈…"1월 예매 수수료 0원"
뉴스1
2026.01.09 08:16
수정 : 2026.01.09 08: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놀유니버스는 여가 플랫폼 '놀'(NOL) 애플리케이션에 엔터테인먼트 및 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장은 여행을 넘어 일상 속 문화 경험까지 연결하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는 NOL 앱 하나로 콘서트, 뮤지컬, 전시, 연극, 클래식, 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티켓 예매부터 콘텐츠 탐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놀'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월 한 달간 모든 공연의 예매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 또한 인기 작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이는 타임세일도 실시한다.
관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 △2인 예매·재관람 할인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을 제공한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이번 서비스 론칭으로 여행과 공연, 전시를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됐다"며 "고객의 즐거움이 놀 안에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