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대, 해수부 이전 범시민 환영대회 참석

파이낸셜뉴스       2026.01.09 09:31   수정 : 2026.01.09 09:40기사원문
김 대행 “부산, 해양수도 도약토록 지역과 긴밀 소통”



[파이낸셜뉴스] 해양수도 부산발전협의회와 부산 동구 등 지역 기관·업·단체들이 지난 8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해양수산부 부산시대 범시민환영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도 참석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행사는 해양수산부의 부산시대 출범을 부산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의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들은 해수부 부산시대의 시작을 환영하고 부산 발전과 해양수산 분야의 미래를 함께 응원했다.

김 직무대행도 이에 화답해 “해수부 부산 이전은 글로벌 해양강국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뜻 깊은 계기”라며 “부산이 대한민국 해양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