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중장년 지원하세요"…음성군, '일상돌봄 서비스' 시햄
뉴시스
2026.01.09 09:09
수정 : 2026.01.09 09:09기사원문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올해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3~64세)과 질병, 장애,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39세 이하)이 대상이다.
전문 인력은 가정 방문을 통해 생활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차등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yeon08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