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폐목재 수거 시설서 화재…한때 산불로 번져
뉴시스
2026.01.09 09:28
수정 : 2026.01.09 09:28기사원문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시설 일부와 폐목재 약 300t이 소실됐다.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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