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갈등' 슈, 중3 아들 졸업식서 뭉클…"잘 커줘서 고맙다"
뉴시스
2026.01.09 09:50
수정 : 2026.01.09 09:5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S.E.S.' 출신 슈가 아들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슈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3 졸업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슈는 아들의 사진도 공개하며 "1학년 때는 딱 맞게 입던 바지였는데 어느새 7부 바지가 되어 있었네. 말없이, 그렇게 자라 있었구나"라고 적었다.
이어 "고맙다 정말 잘 커줘서. 너희가 있어서 엄마가 있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슈는 남편과 집안일로 다툰 뒤 서로 연락이 차단된 상태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