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 쿠팡 정보 유출 가해 중국인 대변인 자처…서해 구조물 중국 두둔"
뉴시스
2026.01.09 10:33
수정 : 2026.01.09 10:33기사원문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쿠팡 중국인 직원의 정보 유출 의혹으로 3700만 우리 우리 국민의 정보가 털릴 위기인데, 국민의 불안을 대하는 태도가 더 충격적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방중 성적표는 처참하다. 국격과 안보를 통째로 갖다 바친 '조공 외교'이자, 역대급 '망언 대행진'이다"라며 "시진핑 주석이 대놓고 중국 편에 서라고 압박했는데 대통령은 항의 한마디 못 한 채 '공자 말씀으로 이해했다'며 농담으로 넘겼다. 국가 자존심을 짓밟은 외교 참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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