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서 설레는 시작' 2026 전입 생활 안내 전자책 발간
뉴시스
2026.01.09 12:02
수정 : 2026.01.09 12:02기사원문
하남시, 총 120쪽 분량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신규 전입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판 전입생활 안내 전자책 ‘하남에서 설레는 시작’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전자책으로 제작됐으며, 총 120쪽 분량이다.
또 부모급여와 돌봄수당,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공공심야약국, 보건소 정보 등 보건·복지 분야 정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황톳길·모랫길’과 ‘Stage 하남’ 버스킹 공연 등 문화예술 정보도 담겨 있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된 주요 공공시설(SOC) 위치도는 아직 하남 지리에 서툰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이드북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내 하남소개-하남 홍보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는 방법으로도 열람이 가능하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이 하남에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린 시민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이자 믿음직한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하남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생활에 밀착된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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