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공예전시관, 도예·매듭·라탄 등 체험클래스 운영
연합뉴스
2026.01.09 14:09
수정 : 2026.01.09 14:09기사원문
강북구 공예전시관, 도예·매듭·라탄 등 체험클래스 운영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공예전시관 '강북 에이앤씨(ANC, Art aNd Crafts)'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체험 분야는 ▲ 도자공예 ▲ 매듭공예 ▲ 인형 만들기 ▲ 라탄공예 ▲ 원석팔찌 만들기 등이다.
공예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강좌별로 2만~4만5천원이다.
수강 신청은 구청 누리집(통합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공예전시관 현장 접수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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