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소속사 "아티스트 비방·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뉴스1
2026.01.09 16:06
수정 : 2026.01.09 16:0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가 악플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9일 모드하우스는 공식 입장을 내고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드하우스에는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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