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진심, '이주노동자 비자전환 지원' 서비스 운영
뉴시스
2026.01.09 16:45
수정 : 2026.01.09 16:45기사원문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법무법인 진심은 이주노동자들의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전환을 돕는 전문 지원 서비스 '케이버디'(K-BUDDY)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7개국의 언어를 지원하며 대상자 스스로가 비자 전환 가능 여부를 무료로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제공한다. 비자 전환을 위해 필요한 한국어 교육 정보, 학위 취득 안내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케이버디 서비스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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