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신임 부사령관에 스콧 윈터 호주 중장
뉴시스
2026.01.09 17:53
수정 : 2026.01.09 17:5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스콧 윈터 호주 육군 중장이 9일 유엔군사령부(유엔사)의 부사령관으로 취임했다.
유엔사는 정전협정 이행·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윈터 부사령관은 "(유엔사, 주한미군사, 한미연합사) 3개 사령부와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금은 역내 안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호주 출신이 유엔사 부사령관을 맡은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공감언론 뉴시스sout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