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해양수산계, 해수부 이전 이후 첫 신년인사회
뉴스1
2026.01.09 18:16
수정 : 2026.01.09 18:16기사원문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지역 해양수산계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이후 첫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부산해수청),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은 부산항발전협의회, 해양수도발전협의회 등과 9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은 김재철 기획조정실장 대독 축사를 통해 "해양수산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을 통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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