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시장, 승진·전보자 임용장 수여…"원칙 인사" 재차 강조
뉴스1
2026.01.09 18:21
수정 : 2026.01.09 18:21기사원문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9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5급 이상 승진·전보자 30명을 대상으로 임용장을 수여하며 ‘원칙인사’를 재차 강조했다.
육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선택받는 조직이 돼야 한다”며 “인사는 반드시 원칙과 공정성에 기반해 이루어지고, 모든 직원에게 공정한 기회가 제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시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손대식 자치행정과장과 용옥현 도시행정과장에 대한 서기관(국장급) 승진 등 총 66명에 대한 승진을 의결했다.
손대식 승진자는 평생교육원장으로, 용옥현 승진자는 춘천도시공사로 파견이 각각 결정됐다. 앞서 서기관으로 직위 승진한 홍승표 춘천도시공사 경영본부장은 직급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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