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힘 비난글 6만여개 X계정 中 접속…외인 여론 왜곡 한국 위협"
뉴시스
2026.01.10 09:32
수정 : 2026.01.10 09:32기사원문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000개 이상을 올린 X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외국인 투표권에 의해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지방선거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이 14만명을 넘어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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