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병기 징계 결정 12일에 나오는 걸로 알아…결과 바탕으로 조치"
뉴시스
2026.01.10 13:36
수정 : 2026.01.10 13:36기사원문
'이혜훈 의혹'엔 "당에서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윤리심판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당에서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윤리심판원은 김 전 원내대표가 이날 회의 출석, 자료 제출 등 소명을 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고 보고 있었다.
한편 백 원내대변인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부정 청약 의혹 등에 대해선 "여러 의혹에 대해서 당에서도 무겁게 인식하고 엄중히 보고 있다"며 "인사청문회라는 검증 절차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인재상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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