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임오경 의원,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
연합뉴스
2026.01.10 14:41
수정 : 2026.01.10 14:41기사원문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임오경 의원,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시구했다.
경기도 광명시가 지역구인 임오경 의원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1995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다.
이날 막을 올린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여자부 경기는 8개 팀이 4월 19일까지 팀당 21경기씩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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