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현대비앤지스틸 등 채용
파이낸셜뉴스
2026.01.11 10:26
수정 : 2026.01.11 10: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현대비앤지스틸과 SK키파운드리,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인재 확보에 나섰다.
11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현대비앤지스틸 △SK키파운드리 △삼성디스플레이 △동국씨엠 △경방 등이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대졸신입사원은 회계 부문, 채용형인턴은 경영지원 부문에서 모집한다. 전공에 관계없이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는 지원 가능하고,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채용형 인턴은 3개월 인턴 근무 후 역량·자질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오는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SK키파운드리에서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신입은 전임직 △제조 오퍼레이터 △제조 오퍼레이터 보훈제한경쟁, 경력은 기술사무직 △공정기술 △수율개선이다. 신입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로 교대 근무 및 방진복 착용 가능자, 경력은 4년제 대학 졸업 및 10년 이상 유관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단 신입 보훈제한경쟁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에 따른 대상자, 수율개선 부문은 직무관련 전공자여야 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오는 1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지원 가능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설계 △재료·소자·공정 △모듈 △구동 △인공지·오토메이션 △제품개발·상품기획 △품질·분석이다. 2년 이상 유관경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 직무 연관 SCI급 논문 작성 및 특허 출원 이력 보유자는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 순이다. 오는 19일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동국씨엠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판매생산계획 △국내영업 △생산 △관재 총무 △물류 △설비관리 △공정솔루션이다. 지원 자격은 공인 외국어성적을 보유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로, 국내영업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는 관련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다. 또한 오는 3월 중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전형은 △서류접수·인적성검사 △서류전형 △원데이 면접 △서류검증·신체검사 △최종 합격 순이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단, 서류접수 및 인적성검사를 모두 완료해야 입사지원으로 간주된다.
경방에서 타임스퀘어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 채용 부문은 △영업판촉 △전략기획 △개발기획 △지원 △시설관리(전기) △재경이며, 경력은 △시설관리(전기)이다. 신입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 경력은 3년 이상 유관경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 순이며, 인턴 2개월 후 정규직 전환여부를 통해 최종 합격을 결정한다. 오는 1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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