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현대비앤지스틸과 SK키파운드리,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인재 확보에 나섰다.
11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현대비앤지스틸 △SK키파운드리 △삼성디스플레이 △동국씨엠 △경방 등이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대비앤지스틸은 대졸신입사원과 채용형 인턴을 채용한다. 대졸신입사원은 회계 부문, 채용형인턴은 경영지원 부문에서 모집한다. 전공에 관계없이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는 지원 가능하고,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SK키파운드리에서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신입은 전임직 △제조 오퍼레이터 △제조 오퍼레이터 보훈제한경쟁, 경력은 기술사무직 △공정기술 △수율개선이다. 신입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로 교대 근무 및 방진복 착용 가능자, 경력은 4년제 대학 졸업 및 10년 이상 유관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단 신입 보훈제한경쟁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에 따른 대상자, 수율개선 부문은 직무관련 전공자여야 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오는 1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지원 가능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설계 △재료·소자·공정 △모듈 △구동 △인공지·오토메이션 △제품개발·상품기획 △품질·분석이다. 2년 이상 유관경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보유자, 직무 연관 SCI급 논문 작성 및 특허 출원 이력 보유자는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 순이다. 오는 19일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동국씨엠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판매생산계획 △국내영업 △생산 △관재 총무 △물류 △설비관리 △공정솔루션이다. 지원 자격은 공인 외국어성적을 보유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로, 국내영업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는 관련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다. 또한 오는 3월 중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전형은 △서류접수·인적성검사 △서류전형 △원데이 면접 △서류검증·신체검사 △최종 합격 순이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단, 서류접수 및 인적성검사를 모두 완료해야 입사지원으로 간주된다.
경방에서 타임스퀘어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 채용 부문은 △영업판촉 △전략기획 △개발기획 △지원 △시설관리(전기) △재경이며, 경력은 △시설관리(전기)이다. 신입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 경력은 3년 이상 유관경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 순이며, 인턴 2개월 후 정규직 전환여부를 통해 최종 합격을 결정한다. 오는 1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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