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지만 설레는 공간"…이케아, ‘헤이 우리집’ 캠페인
뉴시스
2026.01.11 14:01
수정 : 2026.01.11 14:01기사원문
참여자 8명에 50만원 상당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헤이(Hej) 우리집'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집이 지닌 정서적 의미와 일상 속 가치를 조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하루의 끝에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장소로 바라본다. 각자의 생활 방식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집이야말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공간이라는 관점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몰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까지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참여자 중 8명을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관련 내용은 이케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집은 하루를 마치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자, 익숙하지만 늘 반가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케아는 고객의 집에서의 생활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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