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서울대 입학보다 어려운 서울 아파트 당첨, 이혜훈 '허위' 왜 못 걸렀나"
뉴시스
2026.01.11 15:12
수정 : 2026.01.11 15:12기사원문
주 의원은 1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의문이다.
국토교통부가 이혜훈 허위 청약을 왜 사전에 못 걸렀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청약 후 2일 만에 장남은 용산으로 주소지를 옮겼다. 청약일 이후에는 사후 점검을 안 하나"라며 "이런 식이면 허위 당첨자가 꽤 많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더했다.
마지막으로 "허위 청약자까지 판친다면 서민이 극악한 확률을 뚫는 것은 불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직장 보험과 전입신고를 대조하는 등 허위 청약 점검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서울 아파트 당첨은 서울대 입학보다 12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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