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보은·옥천·영동 한파주의보 해제
뉴스1
2026.01.11 16:19
수정 : 2026.01.11 16:19기사원문
(청주=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청주, 보은, 옥천, 영동에 발령돼 있던 한파주의보가 11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해제됐다고 청주기상지청이 밝혔다.
나머지 충주, 제천, 음성, 진천, 괴산, 증평, 단양의 한파주의보가 현재 유지 중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로에 내린 눈으로 빙판길이 생길 수 있으니 차량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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