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가스통 터져 신랑신부와 하객 등 8명 사망
뉴시스
2026.01.11 18:48
수정 : 2026.01.11 18:48기사원문
결혼식을 끝내고 사람들이 집에 잠들어 있는 사이 폭발이 났고 가옥이 많이 부서지며 인명피해가 심했다.
7명이 부상했다.
파키스탄은 집에서 가스압이 낮은 액화석유 가스 실린더를 대부분 쓰고 있으며 이 가스통은 가스 누출로 인한 대형 사고를 많이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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