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부터 영광굴비까지" 롯데호텔앤리조트, 설 선물세트 공개
뉴시스
2026.01.13 08:45
수정 : 2026.01.13 08: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명절마다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육류 선물세트는 최상급 한우 가운데 뛰어난 마블링과 식감을 자랑하는 'BMS(Beef Marbling Score) No.9', 1+ 등급 '프리미엄 횡성한우', 실속 있는 구성의 '한우모음'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울산 특산물 정자 돌미역, 제주 연안에서 어획한 은갈치와 옥돔,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도 엄선했다.
여기에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를 비롯해, 롯데호텔 김치, 25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욕실 어메니티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설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서울·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의 패스트리 살롱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전판매 기간 동안인 오는 25일까지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정식 판매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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