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현·이민정 딸 배우될 운명?…"15살부터 본격 활동 사주"

뉴시스       2026.01.14 09:29   수정 : 2026.01.14 09:2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딸의 사주를 보고 놀랐다. 2026.01.14.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딸의 사주를 보고 놀랐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민정이 역술가 허구봉을 만나 자신과 가족에 대한 사주팔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민정은 가족에 대한 사주를 물었다.

허구봉은 "딸이 연예인을 할 것 같다. 음악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다”며 “민정님이 딸과 똑같다. 부끄러움을 탈 수는 있어도 막상 하면 잘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너무 어리고, 본격적인 활동은 15세 때일 것 같다. 그 전부터 하긴 한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깜짝 놀라며 "우리끼리 농담으로 ‘얘 배우 한다는 거 아니야?’ 하기도 했다. 말도 너무 잘한다"고 했다.

허구봉은 "딸의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마음에 든다.
하고 싶은 것 있으면 다 할 것"이라며 "한 가지 아쉬운 건, 크면 용돈 한 번 주면 아마 다 쓸 거다. 모으는 데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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