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습도·위생 모두 잡는 '욕실 공기질 관리 올인원 시스템' 첫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1.18 11:48
수정 : 2026.01.18 11:48기사원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은 온·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온풍-송풍-환기'를 자동으로 전환해 욕실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한다.
또한 '공간 케어' 모드 시에는 추울 때는 온풍으로 욕실을 미리 데우고, 습도가 높을 때는 송풍과 환기로 답답함을 없앤다. 욕실 온도와 습도가 각각 22도와 50%에 도달하면 대기 상태로 자동 전환된다. '듀얼 배기'기능은 바스에어시스템 본체에 배기팬을 하나 더 추가해, 빠른 공기순환으로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프리미엄 가전에 활용되는 UV나노 기술이 적용돼 바람을 만들어내는 팬을 UV-LED로 살균해 세균을 99.99% 살균한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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