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이혜훈 청문회, 투기·불법 면피의 장으로 전락할 것…수사대상"
뉴시스
2026.01.19 09:32
수정 : 2026.01.19 09:32기사원문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후보자가 자료 제출 자체를 보이콧한 상태에서 청문회를 진행하는 것은 하나마나한 맹탕 청문회이자 국민의 스트레스만 키우는 청문회가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아가 "이 후보자는 검증 대상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더 이상 고집하지 말고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아울러 "망가진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을 전면 쇄신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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