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층에서 핫초코 마신다고? 시그니엘 '구름 위 라운지' 겨울 디저트
파이낸셜뉴스
2026.01.20 15:05
수정 : 2026.01.20 14:2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시그니엘 서울이 진한 핫 초콜릿과 킹스베리로 구성한 프로모션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Chocolat Chaud de SIGNIEL)'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2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프렌치 스타일의 핫 초콜릿 2잔을 비롯해 킹스베리, 바닐라 샹티 크림, 버터 크루아상으로 구성됐다.
생크림의 특유의 고소함과 바닐라 빈의 풍미가 일품인 '바닐라 샹티 크림'이 신선한 킹스베리, 크루아상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선사한다.
시그니엘 서울은 겨울 호캉스의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윈터(Taste of Winter)'도 함께 마련했다.
객실 1박과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 세트 구성으로, 패키지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2잔을 추가 특전으로 제공한다. 오는 2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투숙 가능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쌀쌀한 겨울, 몸을 녹여줄 핫 초콜릿 세트를 시그니엘 서울의 초고층 파노라마 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그니엘 서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경을 배경으로 겨울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