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온수역' 2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2026.01.21 10:20
수정 : 2026.01.21 10:20기사원문
1·7호선 교차 온수역 도보 이용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접한 경인로와 부일로를 통해 부천 도심과 서울 도심권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있을 전망이다.
해당 단지 인근에는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 목표는 철도로 단절돼 있던 남북 지역의 연결성 강화, 노후 부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온수역을 수도권 서남부 관문 거점으로 육성 등이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래플즈 시티 등 세계적 프로젝트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용했다는 입장이다. 주요 설계로는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 난간과 KCC 하이엔드 창호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 등이 있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피트니스클럽, GX룸,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86-2번지에 위치한다. 오픈 예정은 2월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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