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먹는 위고비 개발한다...日과 파트너십 계약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5:09
수정 : 2026.01.22 15:19기사원문
계약에 포함된 판매 제품은 비만약 리벨서스 제네릭(복제약)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이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세계적인 비만·당뇨 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경구용 제네릭 시장에서 일본 내 점유율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이번 계약으로 발생하는 수익 인식은 조건부이며 향후 인허가 성공 여부에 따라 변동되거나 미실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