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 상인 피해 최소화"... 오세훈, 국제업무지구 개발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8:17
수정 : 2026.01.22 18:17기사원문
오 시장은 "전자상가 일대가 미래를 향한 준비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임차 상인, 상가를 소유하신 분들이 낡은 건물과 공실률 등으로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느끼셨을 것"이라며 "행정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말씀 주시면 면밀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선인상가 상인은 "저렴한 임대공간 등 40여년간 지켜왔던 상인을 위한 이주 등 대책 마련에 충분한 논의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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