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품 제작기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공장 신설
뉴시스
2026.01.23 10:47
수정 : 2026.01.23 10:47기사원문
서천군, 장항국가생태산단 120억 규모 투자협약
협약에 따라 이 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한다.
신규 인력 25명 채용도 기대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가 지향하는 바이오·의료 산업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내 산업단지 내 국내외 기업 유치와 함께 공동주택 건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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