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놀이터부터 고양이 입양카페까지…'구로댕냥이네' 인기
뉴스1
2026.01.23 10:51
수정 : 2026.01.23 10:51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구로구는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반려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구로댕냥이네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는 반려견 놀이터, 교육장, 고양이 입양카페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형 복지 공간이다.
6세부터 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꿈나무 댕냥스쿨'은 이론 수업과 고양이 교감 활동을 병행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성인과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고양이 돌봄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 중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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