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관위, 2월3일부터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파이낸셜뉴스
2026.01.23 14:18
수정 : 2026.01.23 14: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지사·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 후보자가 되려면 2008년 6월4일 이전 출생으로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또 기탁금 1000만원을 납부해야하는데,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면 500만원, 30∼39세라면 700만원을 내면 된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 운동용 명함 배부 △선거구 내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에서 예비 후보자 홍보물 작성·발송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 후보자 공약집 1종 발간 등을 할 수 있다.
또 예비후보자후원회를 두고 선거 비용 제한액 50%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