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지난해 매입임대 역대 최대 5.1만호 달성' LH 실무자 격려
뉴시스
2026.01.23 14:32
수정 : 2026.01.23 14:32기사원문
매입임대 소통 워크숍 참석…"정부가 제도 개선으로 든든히 뒷받침"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대전 ICC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거사다리의 주역-매입임대 소통 워크숍'에 참석해 매입임대 사업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난해 매입임대 5만1000호 달성 성과를 공유하고 실적 기여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여러분들의 성과가 국민의 일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를 수용하고 국민을 지향하는 것이 '공'(公)자 들어간 사람들, 공공기관에 몸 담은 여러분과 공직자인 저의 숙명"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당당하게 업무에 임해달라"며 주택공급 완수를 위한 책임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그는 또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도 개선으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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