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빈다"
뉴시스
2026.01.24 12:00
수정 : 2026.01.24 12:00기사원문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베트남 현지에 있는 김현 민주당 의원과 통화했다.
이해찬 고문께서는 현재 위중한 상태라고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7선 의원 출신의 이 부의장은 1952년생으로 올해 74세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문재인 정부에서 민주당 대표를 지냈다. 지난해 10월에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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