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우편물 도난 피해 "신고하기 전에 그만하세요"
뉴시스
2026.01.25 15:15
수정 : 2026.01.25 15:15기사원문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 달라.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고 적었다.
한편 이채영은 1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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