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중기·소상공인 판로 지원, '일사천리'로 해결"
뉴시스
2026.01.26 09:47
수정 : 2026.01.26 09:47기사원문
4가지 분야·6가지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홈앤쇼핑은 '2026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통합 공고'를 사전 안내하고 TV홈쇼핑부터 해외 진출까지 돕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판로지원(국내·해외) ▲역량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제품 및 기업 홍보 등 4가지 분야에서 진행된다. 홈앤쇼핑은 선정된 상품의 TV홈쇼핑 방송을 지원하고 방송 후에는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수출 지원 사업도 시행된다. K-뷰티·푸드 등 우수 상품 수출, 국내외 박람회 참가 등을 돕는다.
역량 강화는 '일사천리 아카데미'가 담당한다. TV홈쇼핑 방송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토대로 컨설팅 및 교육을 뒷받침한다. 또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가 실시되고 숏폼 형태의 브랜드 홍보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김재진 홈앤쇼핑 경영부문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매출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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