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웃을 수 있는 영화"…권상우 '하트맨', 웃음으로 입소문 흥행
뉴스1
2026.01.26 09:48
수정 : 2026.01.26 09:48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웃음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장기 흥행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하트맨'이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새해에 딱 어울리는 코미디 영화"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극장가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하트맨'의 흥행을 견인하는 가장 큰 힘은 웃음과 감동을 균형 있게 담아낸 이야기와 배우들의 탄탄한 코믹 케미스트리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합류는 '하트맨'만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리듬을 지닌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티키타카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멈출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아역 배우 김서현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연기는 영화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미디라는 입소문을 확산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처럼 웃음과 감동, 가족애를 고루 갖춘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는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 "즐겁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 "새해에 꼭 보고 싶은 코미디"라는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장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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