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뿐인 오라버니"…문수아, 故문빈 생일 축하 그리움
뉴시스
2026.01.26 13:35
수정 : 2026.01.26 13: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빌리' 멤버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기렸다.
문수아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해 하나 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문수아는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고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본 그룹 '비비지' 멤버 신비는 "둘이 애기때 티격태격 하던 거 생각나네"라며 남매의 어린시절을 떠올렸다.
문빈은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2016년 '아스트로' 멤버들과 데뷔해 메인댄서로 활약했다. 2023년 4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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