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7세 연하 문원과 5월 결혼한다
뉴시스
2026.01.26 14:01
수정 : 2026.01.26 14: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5·이지선)가 가수 문원(38·박상문)과 5월 결혼한다.
신지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지난해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문원과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문원이 과거 한 차례 결혼해 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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