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감량' 홍윤화, 치팅 즐기다 요요 고백…"2㎏ 쪘다"
뉴시스
2026.01.27 00:01
수정 : 2026.01.27 00: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이후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신기루, 풍자가 러닝 크루를 결성해 혹한기 한강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40kg 감량을 기념해 남편 김민기에게 받은 금팔찌를 자랑했다.
김민기는 "팔찌가 좀 끼는 거 같다"고 했으나, 홍윤화는 "아직 널럴하다"고 했다.
홍윤화는 치팅위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치팅데이도 아닌 치팅위크라는 말에 이현이는 "처음 들어본다"며 경악했다.
서장훈은 홍윤화를 바라본 후 “살짝 다시 살이 오른 느낌”이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지금 살짝 붓기도 하고. 흰옷을 입어 그렇다”고 변명했다.
신기루는 "난 그 자리에 있으면 얘네가 어차피 돌아온다. 결국은 이렇게 되는데 왜 빼냐"고 했다. 홍윤화는 “지금 2㎏ 정도 올라왔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신기루는 “일주일에 2㎏이면, 한 달이면 8㎏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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