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부엌칼 물고 양손에도…거리 활보한 日 40대男 체포
뉴시스
2026.01.27 11:16
수정 : 2026.01.27 11:16기사원문
25일 사가신문에 따르면 사가현 가라쓰경찰서는 사가현 가라쓰시에 거주하는 무직 남성 A(47)씨를 총도법 위반 혐의로 이날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40분께 가라쓰시 니타코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부엌칼로 보이는 칼 세 자루를 휴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지인의 집에 채소를 받으러 가는 길이었다"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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