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자활사업 맞춤형 지원체계로 개편…참여자 자립 지원"
뉴시스
2026.01.27 14:29
수정 : 2026.01.27 14:29기사원문
'자활정책개편 포럼' 열어 각계 의견 청취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스페이스쉐어에서 자활 정책 개편 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해 전문가, 지방자치단체, 현장 등 각계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포럼은 국정과제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 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로의 개편'을 위해 자활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목표에 따른 사업단에서 자활근로를 수행하도록 해 기존 자활 사업을 보다 참여자 맞춤형 방식으로 개편하겠다는 내용이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복지부는 자활사업을 맞춤형 지원체계로 개편해 사업 참여자분들의 자립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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