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생안전체험원, 누구나 '체험형 안전교육'
뉴시스
2026.01.27 14:32
수정 : 2026.01.27 14:32기사원문
27일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학생 안전체험원은 2019년 개원 이후 각종 자연재해 및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해 7개의 교육관과 33개의 교육장을 운영해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학생안전체험교육’에 초·중·고 433개교 총 1만9799명, 일반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누구나 안전체험’에 1952명, 기관·대학· 장애인단체·예비교원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 체험’은 3017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2% 늘었다.
그래서 체험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특히 소규모·취약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이로 인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차량)’은 기존 126일에서 140일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사립유치원과 함께하는 체험교실’을 방학 기간 중 총 15일간 확대 운영한다.
또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을 ▲교직원 대상 전문 교육 ▲‘안전이&체험이’ 학생 심폐소생술 교육 ▲‘예비교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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