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2026년 신규 인력 44명 채용
파이낸셜뉴스
2026.01.27 15:07
수정 : 2026.01.27 15:0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직원 44명을 채용하여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하여 18명 수준으로 3월 채용공고 후 6월 말 임용 예정이다. 특히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필기·서류,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지며, 세부 절차는 직무·모집 분야별 채용공고에 따라 일부 상이하다. 청년인턴은 수료 후 평가에 따라 우수 인턴으로 선정될 시 정규직 채용에서 전형 별 1~3%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글로벌 항만업계의 선도자로서 항만 패러다임을 공사와 함께 이끌어 갈 역량과 열정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세부사항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