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출판문화원, 량치차오 연구서 '중국의 탄생' 출간
뉴시스
2026.01.27 16:52
수정 : 2026.01.27 16:52기사원문
정지호 경희대 사학과 교수 저서 중국 사상가 량치차오에 대한 안내서
량치차오의 학문과 사상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해당 저서는 그의 역사관·경제관·재정관·제국론·국성론을 비롯해, 근대 국민국가의 기본 요소인 국적법과 중국 동북지역에 거주하던 조선인의 법적 지위 문제까지 체계적으로 고찰한 국내 최초의 책이다.
저자인 정지호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명청사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동양사학회와 중국 근현대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출판문화원 관계자는 "도서 '중국의 탄생'은 량치차오의 사상에 대한 중요한 안내서일 뿐만 아니라 중국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 및 동아시아의 근대화를 이해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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