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야산에 불…쓰레기 소각 중 옮겨붙어
뉴스1
2026.01.27 19:21
수정 : 2026.01.27 19:21기사원문
(고흥=뉴스1) 최성국 기자 = 27일 오후 6시 30분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오후 6시 44분쯤 현장에 도착한 선착대를 포함해 장비 13대, 인력 53명이 산불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임야 소실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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