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6만 돌파
뉴스1
2026.01.28 07:45
수정 : 2026.01.28 07:45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1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3만19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06만6359명이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17일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신의 악단'으로 2만4067명과 극장에서 만났다. 누적 관객 수는 73만1782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1만2618명이 관람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59만59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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