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변 정화 파수꾼 된 '포항제철소 바다 환경지킴이'
뉴스1
2026.01.28 08:53
수정 : 2026.01.28 08:53기사원문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바다 환경지킴이 봉사단이 매년 영일대해수욕장과 이가리, 구룡포 등 주요 해수욕장과 해변에서 플로깅과 비치코밍 봉사로 지역 환경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28일 포항제철소에 따르면 2023년 창단된 해양환경 지킴이 봉사단은 매년 30회 정도의 정기 봉사활동과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들과도 협력해 바다와 육지에서 환경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포항제철소 바다 환경지킴이 봉사단은 앞으로도 뜨거운 열정으로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힘찬 발걸음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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